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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 보냉백은 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
    마마포레스트 보냉백은 겉면은 마와 코튼, 은박지로 이루어져있어 단순 방수는 가능하지만 다량의 액체가 흐르면 샐 수 있어요.

    평소에는 물세탁이나 드라이크리닝은 권장하지 않고, 물티슈나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 주시는걸 추천드려요.

    커피나 과일주스 같은 유색의 음료가 샜다면 착색이 될 수 있어서, 30도 이하 온도의 되도록 차가운 물에 중성세제를 살짝 풀어서 손빨래로 부드럽게 비벼서 빨아주시고 서늘한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 설거지 후 그릇에 하얀 물얼룩이 남아요.
    비누화공정을 거친 고체타입의 주방세제는 알칼리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돗물의 특성상(이것은 지역별, 가정별로 미세하게 차이가 발생할 것 같아요.) 녹아있는 미네랄들이 비누의 지방산과 반응해서 염으로 나올 수 있고, 사용하시고 계신 그릇의 타입(특히 스테인리스 재질)에 따라 물얼룩이 남으실수 있어요.

    저희가 제품을 기획할때 어떻게하면 자연의 성분 그대로를 최대한 사용해서 사용감이 좋으면서도 우리몸과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지않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를 가장 오랜시간 고민한것 같아요.

    그러한 고민들 중 한가지가 ‘금속이온봉쇄제’에 대한 고민이었어요. 저희가 좋은 의도로 패러다임을 바꿔 고체주방세제를 만들기는 했지만, ‘환경과 성분을 생각해서 불편함을 감수하세요.”라고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품력, 무르지 않는 단단함, 물얼룩 등 사용감과 성능에 대한 부분에서 불편함이 없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물얼룩의 경우에는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물얼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것은 금속이온봉쇄제(EDTA)를 넣는 방법이었어요.

    물론 금속이온봉쇄제가 안좋은 성분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성분의 안전성과는 별개로 저희는 입에 닿는 그릇 세척의 용도이니 최대한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원료들로 구성하자고 생각했고, 고민 끝에 금속이온봉쇄제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일부 수돗물의 환경 등에 의해서 물얼룩이 남으실 수 있지만 그럴경우 아래의 방법 중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해보실 것을 추천드려요.

    1. 구연산이나 식초물로 한번 헹구어 내시면 얼룩없이 깨끗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2. 연수기 설치 등으로 수돗물에서 비롯된 염류를 제거할 수 있어요.

    3. 설거지하실 때 또는 적어도 마지막 헹구실 때 온수를 사용사시면 물얼룩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4. 설거지 직후 마른행주로 물기를 제거하시면 물얼룩을 방지하실 수 있어요.

    아직까진 고체타입으로 만들어내는 공정의 특성상 제품이 물얼룩이 남는 한계가 있지만 물기제거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과 구연산, 식초라는 자연친화적인 성분들로 극복이 가능하기에 현재의 방법 중에는 가장 자연친화적인 설거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배송 기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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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추럴 디쉬바 모양과 크기가 궁금해요.
    저희가 제품을 기획할 때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오랜시간 테스트를 거쳤어요. 지금 크기가 너무 작다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일단 시작은 저희도 너무 작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일반 비누 형태보다 크게 만들려고 샘플을 크게 제작했었어요. 제품이 커지면 오래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무게가 무거워지게 되는데 설거지 후 보관을 할 때 최대한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서 보관해야 하는 제품의 특성상, 무게 때문에 닿는 면적과 힘이 크게 작용하게 되고 그만큼 제품이 물러졌어요 ㅠㅠ 그리고 한손으로 잡고 거품을 내야하는데 그 부분이 불편해지니 결국 손에 편안한 크기로 잘라쓰게 되더라구요.. 여러가지 시행착오 끝에 무르지 않고 사용하기 편한 사이즈로 150g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모양에 대한 부분이에요. 원형, 네모, 세모, 타원형, 하트, 나무… 정말 아주 많이 고민한 것 같아요. 하지만 보기에 예쁘다고 사용하기 편한 것은 아니더라구요.. 고민 끝에 저희는 사용하기 편한 디자인으로 결정했고, 그것이 사각형이었어요. 각이 있기 때문에 원형에 비해 덜 미끄러지고 그러면서도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서 사용하실 때 모서리부분이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했어요. 그리고 높이가 너무 낮으면 굴리면서 거품을 내기에 수월하지 않아서 높이를 살짝 높혔어요.

    이런 고민끝에 완성된 것이 현재 디쉬바의 모양이랍니다. 저희들의 고민이 제품을 사용하실 때 세심한 편리함으로 와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계면활성제가 없다고 하면 어떻게 그릇에 있는 기름때를 제거하나요?
    저희가 제품을 기획할 때 어떻게 하면 자연의 성분 그대로를 최대한 사용해서 사용감이 좋으면서도 우리 몸과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를 가장 오랜시간동안 고민한 것 같아요.

    아토피, 비염 등 여러 환경 질환의 중요한 요인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화학성분, 특별히 계면활성제 때문이라고 해요. 화학계면활성제는 세정을 위해 필요 악으로 느껴지지만, 과연 세제에서 계면활성제는 꼭 필요한걸까요? 저희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면활성’효과는 필요하지만, ‘계면활성제’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면활성제라는 성분은 일반적으로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 등의 두 물질이 섞일 수 있도록 해주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에요. 계면활성제라는 용어는 위의 내용처럼 기능적인 것을 설명하는 단어였는데, ‘합성계면활성제’의 안좋은 연구결과들이 발표되면서 단어자체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예전까지 계면활성제의 주요 이슈는 가격 대비 성능의 우수성이었는데, 요즘에는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주방세제이기 때문에 그릇에 묻은 ‘기름때’를 지우기 위한 목적으로 계면활성제는 필요할 수 있어요. 하지만 위의 목적으로 필요한 양보다 액상세제로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의 양이 더욱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제에는 다양한 원료들이 들어가지요.. 그 중 일부는 물에 잘 녹는 원료들이 있고, 일부는 오일(기름)에 잘 녹는 원료들이 있어요. 결국 이 다양한 원료들을 ‘액상’에 잘 섞이게 하려면 계면활성제가 들어갈 수 밖에 없어요. 즉 계면활성제는 그릇에 있는 기름때를 지워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많은 성분들을 섞어서 액체타입으로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지요.

    물론 액체형태의 제품 중에서도 좋은 성분들로 구성하기 위해 자연유래계면활성제를 넣거나 더 나아가 넣지않고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연구하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서 '액체로 만들기 위해 사용해야하는 계면활성제를 어떻게하면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까?고체타입으로 만들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비누화공정을 통해 고체타입의 데일리 주방세제를 만들게 되었어요.

    저희 내추럴 디쉬바에는 설탕, 소금, 베이킹소다로 기름때를 제거해요. 자연에서 얻은 성분들로 계면활성의 효과를 내는 것이지요.

    그리고 파워버블클리너의 경우에는 찌든때를 제거해야하는 용도의 특성상 자연유래계면활성제를 소량 넣었지만 이 제품 또한 파우더 타입으로 만들어서 찌든때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 이외의 양은 넣지 않았고, 그 목적조차 과탄산소다, 구연산, EM효소 등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이렇게 고체와 파우더 타입으로 만들었으니 액체화시킬때 추가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의 사용이 필요하지 않게되었구요~

    이것이 저희가 내추럴디쉬바와 파워버블클린파우더를 만들게 된 배경이자 자랑거리 중 하나랍니다.

    데일리 설거지에는 '내추럴 디쉬바'를, 찌든때 제거용으로는 '파워버블클린파우더'를 부분적으로 사용하신다면 쉽고 건강한 설거지를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 제품 사용 가이드